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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 ★ 작가님詩

당신 생각하며

작성자푸른 열정|작성시간26.06.09|조회수32 목록 댓글 2

문을 열어준 그대
언제나 고운글로
응원과 공감을 해주니 고마워
우정과 사랑의
향신료를 살짝 뿌려
미소짓게 하는 당신 참 좋네
님이라고
가슴속에서는 말하는데
직접 고백은 못하겠어 어쩌지
선물이라고 내 마음 얹어
새벽시간 준비를 했어
물어봐 줄래 좋아하는 심정
솔직히 담았느냐고
이시간 미소지으며
당신께 손 내미는 마음
눈치로 알아줄래
오래전부터 교감나눈거 같아
괜스레 기분이 좋아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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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청송아재 | 작성시간 26.06.09 푸른열정님 감사합니다.. 즐감하며 쉬어갑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이브(인천) | 작성시간 26.06.09 누구나
    마음속에 그러한 님 있겠습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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