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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 ★ 작가님詩

[스크랩] 보고싶은 얼굴

작성자필향(서울)|작성시간26.06.20|조회수43 목록 댓글 1
 

보고싶은 얼굴, -필향 최상철- 비 오는 거리에서 빗줄기 따라 흘러간 추억의 강가에 가슴 철렁했던 이름 하나 지워진 줄 알았던 세월의 강너머 손을 놓친 인연 아직도 옹이처럼 가슴에 박혀 있었나 보다 세월에 부딪혀서 깨지는 것은 사랑이 아니야 위안하는 마음에 쓸쓸한 빗물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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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샤넬s | 작성시간 26.06.20 new 필향님
    보고싶은얼굴 🎵 🎶 👨‍🎤
    노래해봅니다
    보고싶은내여인아 ㅎ
    인천대공 원에서뵙겠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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