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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동네길
걷다보면 눈에
띄여 찍었습니다 -
작성자영희 작성시간 26.06.05 저는 아직 안폈어요 봉오리는 몇개있더라구요
옹색한 창가에서 여름마다 기쁨을주는
저의집 채송화입니다
미안하게 좁은데다 상추와함께 삽니다 ㅎㅎ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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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베란다에
상추도 가꾸고
마음에 여유가
보임니다 -
작성자이브(인천) 작성시간 26.06.05 울 어릴적 엔 많이 보았는데
요즘은 보기 귀한 채송화 이더군요
고향 생각이 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빨간 채송화 꽃잎을따서. 손톱에 물들이기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