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바이 포(Son By Four)
푸에르 토리코 라틴 팝 음악 4인조 그룹.
자신들의 뿌리인 정열적 살사 리듬 위에
기존의 부드러운 팝을 적절히 배합해
'로맨틱한 라틴 팝'을 완성해냈다.
풍부한 보컬 하모니와 팝 사운드 때문에 언뜻 듣기에
백스트리트 보이스나
엔싱크 같은 보이밴드들의 음악처럼 들리기도 한다.
캐리비안 연안의 부드러운 리듬에 R&B, 랩, 팝 등의
다채로움을 견지하고 있다.
이들은 스페인어뿐 아니라 영어도 함께 구사하며
미국과 세계시장으로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다.
Pero me hacia falta escuchar de nuevo
Aunque sea un instante tu respiracion
Disculpa se que estoy violando nuestro juramento
미안해요 내가 지금 당신에게 전화를 해서
그러나 당신의 목소리가 다시 그리웠어요
당신의 숨소리만이라도 듣고 싶어요
미안해요 우리가 한 맹세를 지키지 못해서
Se que estas con alguien, que no es el momento
Pero hay algo urgente que decirte hoy
Estoy muriendo
Muriendo por verte
Agonizando muy lento y muy fuerte
당신에게 지금 다른 사람이 있다는것을 알아요
그러나 오늘 당신에게 꼭 해줄 말이 있습니다
난 지금 죽어가고 있습니다
죽어가고 있어요 당신이 보고 싶어서
고통스럽게 아주 천천히 그리고 강하게
Vida, devuelveme mis fantasias
Mis ganas de vivir la vida
Devuelveme el aire...
Carino mio, sin ti yo me siento vacio
Las tardes son un laberinto
Y las noches me saben
A puro dolor
인생, 나에게 되돌려 주세요 나의 환상들을
나의 살고 싶은 의지들을
나에게 되돌려 주세요. 숨을 쉴 수 있게...
나의 사랑, 당신이 없으면 난 공허함을 느낍니다
저녁들은 미궁임을
그리고 밤들은 날 알고있습니다
순수한 아픔임을
Quisiera decirte que hoy estoy de maravilla
Que no me ha afectado lo de tu partida
Pero con un dedo no se tapa el sol
Estoy muriendo,
Muriendo por verte
Agonizando muy lento y muy fuerte
오늘은 당신에게 아름다운 하루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떠났다는게 아무렇지 않은 듯 하지만
그러나 손가락으로 태양을 가릴순 없겠지요
난 죽어가고 있습니다
죽어가고 있어요 당신이 보고 싶어서
고통스럽게 아주 천천히 그리고 강하게
Perdona si te estoy llamando en este momento
Pero me hacia falta escuchar de nuevo
Aunque sea un instante tu respiracion
미안해요 내가 지금 당신에게 전화를 해서
그러나 당신의 목소리가 다시 그리웠어요
당신의 숨소리만이라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