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포크 가수 이사벨 판토야의 공연영상 "Asi Fue".
판토야는 56년 스페인의 세비야 출신으로
74년 첫 앨범[Fue Por Tu Voz]을 발표후
미국및 남미 전역에서 인기를 끌어온 뮤지션.
특히 매혹적인 음색,파워풀한 가창력,
그리고 스페인 특유의 호소력 짙은 창법으로 각광 받고 있다.
Se me enamora el alma,
Se me enamora,
Cada vez que te veo
Doblar la esquina
Perfumado de albahaca y manzanilla.
Se me enciende la luna cuando me miras.
Se nos ha hecho tarde.
Entre risas y llanto la vida se ha ido.
Yo sonando con el,deshojando las oches
Tu viviendo con alguien que nunca has querido.
Se nos ha hecho tarde
Tu sonrisa y la mía se las llevo el rió.
Tu mirada y la mía se hicieron gaviotas
Y volaron al aire
Y volaron al aire.
Se me enamora el alma,
Se me enamora,
Cada vez que te veo
Rondar mi calle
Vigilando mi casa mañana y tarde.
El fuego esta encendido
La leña arde,
Se nos ha hecho tarde
Y entre risas y llantos la vida se ha ido
Yo sonando con el, deshojando las noches,
Tu viviendo con alguien que nunca has querido.
Se nos ha hecho tarde
Tu sonrisa y la mía se las llevo el rió
Tu mirada y la mía se hicieron gaviotas
Y volaron al aire
Y volaron al aire.
Se me enamorael alma
Se me enamora el alma
Se me enamora.
Se me enamora el alma
Se me enamora
Cada vez que te veo
Rondar mi calle
Vigilando mi casa mañana y tarde.
El fuego esta encendido
El fuego esta encendido
El fuego esta encendido
La leña arde.
Se me enamora el alma
Se me enamora.
미안 합니다,
그 편지로 당신이 고통을 받았다 하시니,
하지만 어쩔수 없습니다,
나는 사랑에 빠졌습니다, 어쩔수 없이
난 사랑에 빠졌어요,나는 사랑에 빠졌어요.
내가 고통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오늘 작별 인사를 용서 하세요,
내가 사랑한다고 했는데
내가 사랑한다고 했는데
당신이 그렇게 물어 보셔도,
나는 안된다고 밖에 대답할수가 없습니다,
난 우리가 정직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당신의 과거를 지워주지 못하는군요,
당신이 제게 원하는
그저 단순한 친구는 받아 들일수 없습니다,
과거에 집착하지 마십시오,
당신의 그 불가능에 집착함으로
더 이상 나는 행복할수가 없습니다.
당신은 내 잘못이 아니었음을 아셨음에도
아무 말도없이 떠나셨지요
그순간 나는 울고 있지만
여전히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당신은 여전히 변하지 않은채 돌아 오셨군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은우리들의 사랑 이라면서요,
우리가 행복할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더이상 그일에 관해 말씀을 드릴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다시 내앞에 돌아온 당신에게 말입니다,
나는 정말 어쩔수 없습니다,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는 더 이상 고민하지 않겟습니다,
우리들 사랑을 하나님께 맡기는수 밖에,
내 사랑
제가 용서했음을 잊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