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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클래식

Non C'e Piu (Going Home) - Celtic Woman

작성자포린|작성시간26.06.06|조회수27 목록 댓글 4

 

Celtic Woman - Non C'e Piu (Going Home)

드보르작(Antonín Dvořák)의 교향곡 제9번 (마단조 작품 No. 95)

'신세계로부터'의 제2악장 Largo

​ ​켈틱 우먼(Celtic Woman)은 네 명으로 이루어진 

아일랜드의 여성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이들의 연주 음악은 켈틱 음악에서 현대 음악까지 망라한다.

 

 

Onda blu, dove vai 

Non lo chiedero

Cio che tu perderai

Non lo cerchero

(Blue Wave, where are you going

Not gonna ask

What you lose

I will try not)

푸른파도야, 어디로 가니?

물어볼 수도 없고

넌 알아 들을 수도 없으니

난 물어보지도 안할거야

Cerchi di sfociare

Corri sempre giu

Quando trov il mare

Fiume non c'è piu

(Try to lead

Always run in June

When they found the sea

River there is no more)

인도 하려고

늘 유월이면 뛰어다녔지

그들이 바다를 발견했을 땐

강은 더이상 그곳엔 없지

Wave of blue, long ago

Nothing but a stream

Rushing through mountain dew

(To the sea's cold gleam

Nothing but a stream

Towards the ocean dream)

푸른파도는 먼 옛날

작은 개울물이

마운틴 듀를 통해

차갑게 빛나는 바다로 흘러가지

작은 개울물이

대양의 꿈을 향해..

Nata dal cielo

Day by day, deeper now

Al di là per quel

Songo sempre piu

(Born from the sky

Day by day, deeper now

Beyond for the

more and more Songo)

하늘에서 태어나

조금씩, 더 깊어진 지금

점점 더 많은 송고를

넘어서지

Al di là delle colline

Scorri oltre il confine

Fiume non c'è piu

(Beyond the hills

Scroll across the border

River there is no more)

언덕을 넘어

국경을 넘어 흐르다 보면

강은 더 이상은 없어

Rolling wave, calling now

Voices clear and pure

(Find the way home somehow

Find the way for sure)

굽이치는 파도가 부르는 지금

맑고 청명한 목소리로

어떻게든 고향으로 가는 길을 찾아야해

확실한 길을 찾아야해

Quando vuoi sboccare

Scorri sempre giu

Finché trov il mare

Finché non sei piu

(When you want to come out

Scroll always in June

Until it found the sea

Until you're more)

네가 나타내기를 원할 때

늘 유월이면 굴러가지

바다를 발견 할 때까지

네가 더 많아 질 때까지

Wave of green, wave of blue

Flowing home

Non sei piu

(There is no more)

파란파도, 푸른파도

고향으로 흐르고 나면

이제 더 이상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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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샤넬s | 작성시간 26.06.06 청아한음색이군요
    클래식
    즐청하고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포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현충일의 듣기 좋은 곡이죠~~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브(인천) | 작성시간 26.06.06 아름다운 뉴 에이지곡에
    발걸음 머물다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포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엄숙해지는 분위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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