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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 약초

약이 되는 식물; 털중나리

작성자나정 최종돌(울산)|작성시간26.06.21|조회수26 목록 댓글 1

털중나리
(백합과)

속명 : 조선백합, 미백합, 털종나리.

분포지 : 남부, 중부, 북부 지방 산의 낮은 곳

개화기 : 6 - 8 월

꽃색 : 황정색

결실기 : 8 월

높이 : 50 - 100 cm

특징 : 전체에 가는 털이 덮여 있는 것처럼 보인다. 비늘줄기의 비늘잎은 백합(百合), 꽃(花)은 백합화(百合花), 종자는 백합자(百合子)라 하며 약용한다.

용도 : 식용, 관상용, 약용

생육상 : 여러해살이풀

먹는방법 : 봄에 어린순과 땅속의 비늘줄기를 삶아 나물로 먹는다.

효능 : 한방에서 털중나리를 융모천굴채(絨毛千屈菜)라 하여 인경(비늘줄기)을 쪄서 말린 것을 청심안신(淸心安神), 폐결핵으로 인한 해수, 불면증, 가래, 기침, 윤폐(潤肺), 천식, 청화, 자양강장, 각기부종(脚氣浮腫), 신경쇠약 등에 약재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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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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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샤넬s | 작성시간 26.06.21 조선백합이
    있었나요?

    으로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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