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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행★ 행시방

내마음 허공 - 금병산 등정

작성자팔부능선|작성시간26.05.13|조회수36 목록 댓글 6

내노라하는 넘들이 넘 많아서 눈여겨보면
마치 짐승같기도 하고, 물고기같기도 혀!
음지에서 조용히 기다리고 있으면 될 터인데도
허리 굽히기 싫어서 마냥 끌어내리기에만 몰두^^
공중에서 살아질 수도 있음을 왜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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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팔부능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그렇죠?
    지도자다운 지도자가 많이 나왔으면 좋으련만... 쯔쯧!
  • 작성자등불 (서울) | 작성시간 26.05.13 그놈들
    보기싫어 뉴스를
    보지 않네요
  • 답댓글 작성자팔부능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그러니 억케합니까?
    기도해야지요! 힘!!
  • 작성자이브(인천) | 작성시간 26.05.13 세상 어찌
    돌아 가는지
    눈 막고 귀 막고 살아요..
    코는 숨을 쉬어야 하니 ㅎ
  • 답댓글 작성자팔부능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ㅋㅎㅎ,,,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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