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노라하는 넘들이 넘 많아서 눈여겨보면
마치 짐승같기도 하고, 물고기같기도 혀!
음지에서 조용히 기다리고 있으면 될 터인데도
허리 굽히기 싫어서 마냥 끌어내리기에만 몰두^^
공중에서 살아질 수도 있음을 왜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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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팔부능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그렇죠?
지도자다운 지도자가 많이 나왔으면 좋으련만... 쯔쯧! -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시간 26.05.13 그놈들
보기싫어 뉴스를
보지 않네요 -
답댓글 작성자팔부능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그러니 억케합니까?
기도해야지요! 힘!! -
작성자이브(인천) 작성시간 26.05.13 세상 어찌
돌아 가는지
눈 막고 귀 막고 살아요..
코는 숨을 쉬어야 하니 ㅎ -
답댓글 작성자팔부능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ㅋㅎㅎ,,,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