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림골산책
흘러가는 세월
할미만 바쁜가벼ᆢ
림(임)들은 어떠신가요
이틀을 강행군 했더니
오늘은
골로가서 퍼졌슈
산만한 모든것
다 내려놓고
책상이 아닌
침대에 널푸러 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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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쁜할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좋아라
상주세요
지기님ᆢㅎ -
작성자흰 구름 작성시간 26.06.05 활동할 수 있다는 것이 행운입니다.
활동도 못하고 방에만 있는 사람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이쁜할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걸어서 다닐수 있으면 복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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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라1 작성시간 26.06.05 걸을수 있을때 까지가
인생 이랍니다
할미님 닉을 바꾸심이
어떠실지요~¿~ -
답댓글 작성자이쁜할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ㅎᆢ 무얼로 바끌까요
보라님이 알려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