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의
푸르름속에
아침햇살에
윤기가 반짝인다
버릇처럼 창문을
열고 새들의 지저귐은
리얼한
생음악을 듣는것 같고
고요한 아침에
자연이 주는
선물 같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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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녹음이 우거진
자연속에서
새들의 지저귐은
잔잔한 교향곡을 듣는듯 하지요 -
작성자샤넬s 작성시간 26.06.06 산갈때마다
새들과 얘기하면서
여기저기 반기는 풀나무들
연상케하는행시에
머물다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연두색의
자연을 바라보면
시원스런 사넬님의 모습이
떠오름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샤넬s 작성시간 26.06.06 등불 (서울) 멋진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시간 26.06.08 상큼한 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