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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행★ 행시방

녹아버리고~고요한 아침

작성자등불 (서울)|작성시간26.06.05|조회수34 목록 댓글 12

녹색의
푸르름속에

아침햇살에
윤기가 반짝인다

버릇처럼 창문을
열고 새들의 지저귐은

리얼한
생음악을 듣는것 같고

고요한 아침에
자연이 주는
선물 같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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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녹음이 우거진
    자연속에서
    새들의 지저귐은
    잔잔한 교향곡을 듣는듯 하지요
  • 작성자샤넬s | 작성시간 26.06.06 산갈때마다
    새들과 얘기하면서
    여기저기 반기는 풀나무들
    연상케하는행시에
    머물다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연두색의
    자연을 바라보면
    시원스런 사넬님의 모습이
    떠오름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샤넬s | 작성시간 26.06.06 등불 (서울) 멋진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푸른 열정 | 작성시간 26.06.08 상큼한 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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