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고 있는 보물같은 것
그것은 내 서재의 책들
끼를 키우고 발산할 수 있도록
내면세계를 확장시켜 주었어
는지시 서재를 바라보면
행복한 미소가 지어지네
보고 싶은 책 언제나 펼치며
정신적 희락을 누릴 수 있어 좋아
물질세계보다 정신세계를 알게 하는
나의 서재가 아끼는 보물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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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백살공주
와우
누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백살공주 작성시간 26.06.09 푸른 열정 대단할것도 존경할것도 못되요
그냥 한풀이었으니요
등굽고 허리굽어가는 칠십중반 할매인걸유 -
답댓글 작성자이브(인천) 작성시간 26.06.09 푸른 열정 백살공주님
수필가 이십니다~~ -
작성자이브(인천) 작성시간 26.06.09 책을 가지고 놀라는데
그것도 한때 이더군요...
이젠 책은 내려놓고
놀러 다니는데 만 신경이 팔렸네요! ㅎ -
작성자흰 구름 작성시간 26.06.09 책은 보물이라 할 수 있지요.
내 마음의 양식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