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손잡고
회원님들 반갑습니다
재미있는 행시방에서
여러분과 함께하니
의외로 행시글에
재미가 있어
의젓한 시인이
된 것처럼
미소를
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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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나하나님
하루가 저물어 감니다
행복한시간 되세요 -
작성자흰 구름 작성시간 26.06.10 행시방 오신님들 모두가 시인 이지요.
저만 빼고요. -
답댓글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흰구름님도
행시글을
멋있게 이어주시고 있지요 -
답댓글 작성자흰 구름 작성시간 26.06.10 등불 (서울) 나이가 드니 이제 감성도 무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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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시간 26.06.11
네
즐거운 하룻길 걸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