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주로 입술연지 바르는 아내의 얼굴을 닦아준 후
시치미 떼고 돌아나와 버렸단다. 글쎄~
방방 뛰며 나대고 있을 여편네를 그려보며
에헴! 턱수염을 쓰다듬으며 들어갈 수도 없고,
서성이며 잔뜩 고민에 사로잡혀 안절부절못하는 남편^^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팔부능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오늘도 건강하시죠?
멋지고 힘차소서! 힘!! -
작성자백살공주 작성시간 26.06.10 상황전개 그려보며 웃어요
-
작성자팔부능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웃으면 웃을수록 젊어지죠^^
많이 웃읍시다! ㅎㅎ... -
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시간 26.06.11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팔부능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오늘도 건강, 행복 가득하소서!
감사합니다.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