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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행★ 행시방

고향의 친구/늘 그립네

작성자백살공주|작성시간26.06.11|조회수50 목록 댓글 7

고🧏‍♀️고향 만큼 포근한 단어가 있을까
향🙆‍♀️향수에 젖게 하는 것도 고향일터
의🙇‍♀️의형제 이상 다정했던 친구들
친🤷‍♀️친절을 넘어 묵은 사랑이 뭉클해
구🙋‍♀️구구절절 옛날이야기 봇물처럼 쏟아내면 헤어지기 싫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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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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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백살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저희는 고향 친구들을
    3~40십명 매달 첫토일에 만나요
  • 작성자송강 | 작성시간 26.06.11 사람에 고향은 흙에서 태어난자에 기억이요 삶에 추억들이다

    이땅은 낮선 여인숙에서에 하룻밤 풋사랑 이고 찬비내리고 찬밥얻어먹다
    사자밥으로 떠나가는 쓸쓸한 길이다
    즉 공수레 공수거요 적수공권이다 그러니
    일체에 고향에 연민을 버리고 영원한 고향 본래에 본향을 찾아가야 한다 ᆢ
  • 답댓글 작성자백살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본향에서 그분이 오라시면 가야지요
  • 작성자푸른 열정 | 작성시간 26.06.11
    참 좋은 고향의 친구
  • 작성자이브(인천) | 작성시간 26.06.11 멀리 온
    이유로 소통하며 지내는
    친구들은
    많지 않지만
    객지에서 같은 고향 이라는 소리만 들어도 반갑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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