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향 만큼 포근한 단어가 있을까
향🙆♀️향수에 젖게 하는 것도 고향일터
의🙇♀️의형제 이상 다정했던 친구들
친🤷♀️친절을 넘어 묵은 사랑이 뭉클해
구🙋♀️구구절절 옛날이야기 봇물처럼 쏟아내면 헤어지기 싫다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백살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저희는 고향 친구들을
3~40십명 매달 첫토일에 만나요 -
작성자송강 작성시간 26.06.11 사람에 고향은 흙에서 태어난자에 기억이요 삶에 추억들이다
이땅은 낮선 여인숙에서에 하룻밤 풋사랑 이고 찬비내리고 찬밥얻어먹다
사자밥으로 떠나가는 쓸쓸한 길이다
즉 공수레 공수거요 적수공권이다 그러니
일체에 고향에 연민을 버리고 영원한 고향 본래에 본향을 찾아가야 한다 ᆢ -
답댓글 작성자백살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본향에서 그분이 오라시면 가야지요
-
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시간 26.06.11 네
참 좋은 고향의 친구 -
작성자이브(인천) 작성시간 26.06.11 멀리 온
이유로 소통하며 지내는
친구들은
많지 않지만
객지에서 같은 고향 이라는 소리만 들어도 반갑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