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고 귀한것이
어디 있으랴마는
차고 넘치는
재활용 쓰래기를
보면 아깝다는 생각이든다
만족스럽지 못해도
사용가능 한것이 보여
별(벼)룩시장에서
가전제품을 보는듯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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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살공주 작성시간 26.06.13 저는 제것 망가져 못 쓸때까지 씁니다 스텐 다라 냄비등 구매한지 3~40년 되었지만 망가지지 않아 그냥 씁니다 구닥다리 살림이지만
정이 들고 손에 익어 쓰기 편해요 -
답댓글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사용하는데
불편하지 않으면
계속 사용해도 되는데 오래 됐다고
버리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지요 -
답댓글 작성자백살공주 작성시간 26.06.13 등불 (서울) 문명에 이기가 지구를 병들게 하는 지름길로 가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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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브(인천) 작성시간 26.06.13 깨달음을 주는 좋은 글입니다
요즘 젊은이들 너무 버려요 ㅜㅜ -
답댓글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가전제품이
구형이라고 버리는것을 보고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