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를 고집하며 꿈과 희망에 부풀었던 학창시절
고고한척 의기양양 했던
그꿈들은 이젠 모두 물거품인가
의엿한 두 녀석들이 저마다의
위치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으니
인생 후반전은 물흐르듯
그냥 저냥 세월의 열차에 싣고
생동감 넘치게 하루하루에
충실하며 살리라
제발 죽는 그날까지 아프지 말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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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흰 구름 작성시간 26.06.17 젊어서 꿈 절반만 이루어도 잘 살아온 삶이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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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라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그렇지요?
흰구름님
요만큼 에 감사하며
살려구요^^ -
작성자백살공주 작성시간 26.06.17 꿈을 크게 꾸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라 여기고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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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라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공주님 보고픈 모습
언제쯤 기회가 올까
기다려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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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백살공주 작성시간 26.06.17 보라1 그날이 남은 달력 어떤날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