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경춘선 철로를
활용하여 아름다운 숲길로 조성한 공원으로
봄의 서막을 알리는 산수유 꽃 망울과 눈 마추며
좋은 우리 벗님들과 손에 손잡고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코스로 함께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되새겨 보았습니다.
도심 속의
자연과 더불어 옛 기차를
배경으로 산책과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과거와 현재가 나란히 선 녹슨 철길 걸으며
너무나 좋은 시간 보내었지요.
생각의 향기마저
꽃으로 피어날 것만 같은 벽화들이며
기차를 개조한 북카페 또한 학창시절의 추억을
다시 금 회상하게 하였으며
낭만에 젖어 들게 했지요.
"5670손잡고"
아름다운 날에 초대되신 "27분"님들과
함께 했기에 더욱 보람 되었던 날 이였지요.
행복한 하루를 위해
모임을 주관하시고 깔끔한 리딩과
맛집 주선으로 식도락까지 챙겼습니다
회원님들 이끌어 주신 "설악산님"을 비롯하여
후미 대장을 자처하시며 보살펴 주신 "황무지님"
고생 하셨으며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정상...
못 오신 님들
기회는 무궁무진 하기에
언제든지 대문 열어 놓고 버선발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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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시간 26.03.22
늘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브(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놀고 먹고 즐기기에
바빠서 수고합니다~ ㅎ
소슬님 행복하신 휴일 시간 되세요^^ -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시간 26.03.23 봄날에
즐겁게 여행을
떠나는 모습 같아요
지기님의 글에서
봄나들이
기분을 느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브(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더워지기 전에
부지런히 다닐려고 합니다 ㅎ
등불님 고운 마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