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님들과
중량천 장미축제에 참석했다
하늘은 청명하고
정열의 장미꽃은
그윽한 꽃향기를
내뿜고 그속에서
함께 어울린 손잡고님들
40 여명이 모였다
꽃축제에 나온
많은사람들은
인산인해의 물결
같았다
혜여지고
만나고 장미꽃보다
사람들의 인파가
더 많아 보였다
오랫만에
비룡님과 비익조님을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리딩해주신 쎄라이님
그리고
식당에
늦게 도착한 회원님들을
챙겨 주시는 모습에서
지기님의 아름다운
배려를 보았지요
많은 인파속에
혜여져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습니다
오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콩콩이님
비익조님 비룡님
비익조님 등불
비룡님
등불
비익조님
뒷모습도
예쁘군요
카페지기 이브님
이브님
비룡님
손목을 잡았네요
서울미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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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인희1 작성시간 03:09 new
회원님들 모습 아름답게 잘 찍어
올려 놓으셨네요ㆍ
사진 잘보고 갑니다ㆍ
-
답댓글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7 new
네
고맙습니다 -
작성자금전수 작성시간 08:49 new
등불님~
횐님들 사진 담느라
수고했어요~^^
어젠 꿈같은 하루
다시금 그리워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22 new
금전수님
반가웠어요
인파속에 혜여져
사진을 담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작성자은설 작성시간 3분 전 new
등불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꽃보다 꽃보는사람들이 더 많은 혼잡함 속에서
그래도 이많큼 사진을 찍어 주셔서 감사 드려요.
이번 장미축제에 등불님 아니었으면...
나는 길잃은 미아가 되어~
조선일보 미아찿기(아~참, 미아가 아니고 미어 인가?) 란에
대서특필 될 뻐언~, 사진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