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발에
신발 한 켤레가
신겨져 있다면 그것은 희망이라죠.
그 두 발로
어디든지 갈 수 있고
좋은 곳을 찿아 멋진 여행도
떠날 수 있으니까요....
번잡한
일상에서 변화는 새 삶이고
발전으로 계절마다 고운 색깔로
마음을 물 들이는 여행
움직이는 만큼
좋은 것을 많이 쟁취하겠기에
마음 모아 떠난 괴산 여행~~
싱그러운
초록이 짙어지는 5월
빨간 맛 속에 피어 난 추억들 만들며
최고의 힐링을 하였지요.
"19분"님의
오봇한 인원이 모여
하늘 거리는 주단처럼 매끄러운
빨간 양귀비꽃이며 축제장에
빠질수 없는 먹거리들로
쇼핑 삼매경을 마치고...
배도 든든히
채웠겠다 삼막이 옛길의
아름다운 호숫길을 줄 지어 걸으며
행복에 젖어 시원함을 두배로 주는
쾌속정 배도 타며 모두가
어린아이가 되기도 했답니다.
연휴 기간이라
교통이 막힐 줄 알았는데
웬걸~요...오가는 길도 우리의 편이
되어 주었기에 편안히 도착을 했습니다...
인원 제한으로
저희들만 행복 누림에 송구 합니다
다음 여행은 더 많이 갈수 있도록
힘 써 보겠습니다.
"5670손잡고" 흰님들
남은 연휴기간도 건강 하시고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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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경선 작성시간 26.05.25 이브(인천) ㅎㅎㅎㅎ
작아도 넓은 가슴가진 여인!!! -
작성자진달래꽃 작성시간 26.05.25 지기님 덕분에
괴산 양귀비 꽃밭 에서
사진 추억 만들고
너무들 좋았답니다
맑은 날씨 덕분에
기분 나이스~^^
늘 회원들 챙기는 이브님
건강 하고 행복 하세요
덕분에 좋은곳 잘다녀
왔어요~~
-
답댓글 작성자이브(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진달래꽃님
늘 싱글 벙글 웃음을 놓지 않으시는
울 방의 기쁨조 ㅎ
귀한 선물까지....
감사드리며 다시 뵐 때까지
건강하세요^^ -
작성자세느강 작성시간 26.05.25 괴산 빨간맛페스티벌 축제
신선한 에너지
듬쁙받고 오셨네요
음악도 좋고요 지기님
고생하셨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이브(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세느강님
함께 하지는 못 했지만
예쁜 정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려 봅니다
좋은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