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의 청보리
노릇하게 익으니
그 시절의 추억속에서
우리들은 손&손 잡았습니다
누렇게 무르익어가는 보리같이
알차게 영글어 가는 우리들이
되게 하소서~~
모임이란
이런 저런 이유로 선 뜻
마음의 문이 열리지 않지만
멋지시고 아름다우신 울님들 만나
톡~톡... 튀는 분위기 연출에
우리가 더 젊어지는 것 같아 행복하였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었지요.
옆에서
도와 주시고
아우러지도록 바쳐주시고 밀어주시는
아름다운 우리님들이 계시기에..
감사하고 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다소 더운 날씨에
"24명"의 울님들께 베풀어주신
넉넉하신 마음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잡은 손 오래토록 놓치 말고 이어가~요!!
제가 내일이
귀빠진 날이지만 미리
축하를 받으니 이 또한
큰 축복으로 오래토록 기억속에
저장 되겠습니다.
사흘 후 생신을
맞으시는 벙주이신 "비익조"님과 합동으로
축하송과 함께 하늘엔 영광 땅엔 평화를 ...ㅎ
축하 해 주신 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언니들께서
모아주신 "금일봉" 까지
주셔서 몸둘바를 몰랐네요 ㅠ
어디까지나 뇌물?이 아닌사랑의 증표로
생각하고 잘 쓰겠습니다....
특별히 잘 해 드리는 것도 없는데
사랑을 듬뿍 받으니 더욱 열심히
살아야 되겠슴을 절실히
느낀 하루 였답니다~~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비익조님"
멋진 코스 리딩하시고
맛집 보양식으로 배까지 채워 주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젠 날도 더워지니 종~종
맛난 먹방 기대할께요^^
개인 사정으로
참석치 못한 회원님들께는
아쉬움이 남지만 다음을 기약해 보며
마음을 다해 참석 해주신 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언제나 힘찬 삶을 영위 하시기를
바랍니다~~^()^
좌~세느강님,대복이님,알콩님,미소님,콩콩이님,봄날님,운조아님,금전수님
커피향님
백조님은 명상중
좌~여랑님, 역마살인생님, 정우님
이브,정우님
정우님께서 몸값 비싼 수박 한통을 짊어지고 오셨네요~ 잘 먹었습니다
봄날 언니 입 찣어지겠다..ㅎ
이브,봄날님
좌~이브,하루님,봄날님,써니님
비익조님,커피향님
커피향님
좌~낭만가이님,하루님,수련님,써니님,대복이님 금전수님,세느강님
금전수님
백조님
비익조님
좌~봄날님,미소님,콩콩이님
좌~여랑님,윤슬님,백조님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브(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언니야
넘 미안하고 부끄러버요!
넘 과한 대접을 받는 것 같아서요
베풀어 주신 큰 사랑 잊지 않을겁니다^^ -
작성자비익조 작성시간 26.06.14 지기님
생일 축하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건강 하시고
원하시는 일들이 술술 풀리시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브(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감사합니다
늘 카페에 애정으로 돌아 봐
주심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소슬바람( 서울) 작성시간 26.06.14
수고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브(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나들이로 즐거운 시간 됨에
수고라 할 것도 없지요 ㅎ
소슬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