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람들 이였지만
"5670손잡고" 이 공간을 통하여
서로를 아끼며 염려 해주는
사랑 주고받는 사이가 되였으니
행복한 우리라는 것을 새삼 느껴 봅니다.
여름을 재촉하는
우중의 날씨에 인천 대공원
걷기모임을 위해 먼 길 달려 오신
"27분"님들과 소중한 인연으로
즐거운 만남의 하루였으며
예상외로 많은 님들께서
마음이 동하여 동참을 해주셨기에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따~
오늘의 빅 이벤트인
버스킹으로 "필하모니 오케스트라"가
내한했던 장소를 잠시 빌려...믿거나 말거나!!ㅎ
연주를 해 주신 4분님( 약수님,클라님,필향님,꽃비아님)
덕분으로 눈과 귀가 호사를 했습니다,
잠시 쉴 틈도 없이
앵콜을 불러대며 옆의 어느님께서 쉬지말고
계속 박수를 치라는 통에 손바닥이
아예 타서 없어지는 줄 알았지 뭡니까!! ㅎㅎ
이 자리를 만들어 주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해주신 "운교"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빗길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정상...
참석하지 못 하신님들
혹시 배 아프지 않으신가요?
빨간 약 한병 보냅니다~~
쑹~받으셔서!!
배에 바르세요...ㅎ
앞으로 기회는 무궁무진 하오니
언제나 대문 열어 놓고 기다리겠습니다^^
약수님의 기타연주와 노래
꽃비아님의 오카리나 연주
필향님의 하모니카연주
필향님 팬풀롯 연주
클라님 클라리넷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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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브(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시간 49분 전 new
풀꽃님
먼 길을 함께 해 주심에
감사해요!
며칠 후 만나요^^ -
작성자펄진주 작성시간 09:18 new
이브지기님 항상 애쓰심에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브(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시간 49분 전 new
예쁜 펄진주님
보면 기운이 절로나~요!
자주 보입시~당^^ -
작성자꽃비아 작성시간 14:11 new
이브지기님
또뵙고반가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하루
잘보냈습니다. 수고에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브(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시간 47분 전 new
꽃비아님
대단하신 열정과
베풀어 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이 언니 손잡고 자주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