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람들 이였지만
"5670손잡고" 이 공간을 통하여
서로를 아끼며 염려 해주는
사랑 주고받는 사이가 되였으니
행복한 우리라는 것을 새삼 느껴 봅니다.
여름을 재촉하는
우중의 날씨에 인천 대공원
걷기모임을 위해 먼 길 달려 오신
"27분"님들과 소중한 인연으로
즐거운 만남의 하루였으며
예상외로 많은 님들께서
마음이 동하여 동참을 해주셨기에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따~
오늘의 빅 이벤트인
버스킹으로 "필하모니 오케스트라"가
내한했던 장소를 잠시 빌려...믿거나 말거나!!ㅎ
연주를 해 주신 4분님( 약수님,클라님,필향님,꽃비아님)
덕분으로 눈과 귀가 호사를 했습니다,
잠시 쉴 틈도 없이
앵콜을 불러대며 옆의 어느님께서 쉬지말고
계속 박수를 치라는 통에 손바닥이
아예 타서 없어지는 줄 알았지 뭡니까!! ㅎㅎ
이 자리를 만들어 주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해주신 "운교"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빗길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정상...
참석하지 못 하신님들
혹시 배 아프지 않으신가요?
빨간 약 한병 보냅니다~~
쑹~받으셔서!!
배에 바르세요...ㅎ
앞으로 기회는 무궁무진 하오니
언제나 대문 열어 놓고 기다리겠습니다^^
약수님의 기타연주와 노래
꽃비아님의 오카리나 연주
필향님의 하모니카연주
필향님 팬풀롯 연주
클라님 클라리넷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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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운교 작성시간 26.06.20 new
와 내 사진도 세컷 이나
월척 입니다.
이브지기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늦게 까지.... 다른 분들도
지기님 건강 걱정 하시자너요
관리 잘 하세요 -
작성자금전수 작성시간 26.06.20 new
운교님 ~리딩으로
대공원 은행나무
덕분에 구경 잘하고요~^^
이브님의
활기찬 모습을 보고
반가웠네요~~^^
늘~애정을 갖고
카페사랑~감사합니다~^)^~ -
작성자등불 (서울) 작성시간 05:00 new
봄비처럼
가늘게
비는 내렸지만 27명의
회원님들과 만남의 즐거운 시간 이였습니다
지기님
우중에 수고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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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필향(서울) 작성시간 05:48 new
합리적이고 상 식적 이며 지적이시고
열정과 미모를 겸비하신 우리의 대표 이브 지기님
어제 뵙고 함께 하며 존경심이 생겼습니다
배려하고 마음써 주심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진심과 열정으로 카페를 이끄심에 날로 발전 하는 카페는 감사한 일이지만
너무 많은 짐을 홀로 지고 계신 것이 아닌가 염려도 됩니다
참모 진을 좀 더 보강하셔서 건강을 살피시기 바랍니다
좋은 인연으로 오래 오래 뵙고 싶습니다
함께한 인천 대공원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멋진 후기와 사진도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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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샤넬s 작성시간 1시간 41분 전 new
야외음악회
다녀온듯한분위기
클라님 약수님 필향님
꽃비아님
멋찐음 악회
네분께 찬사를보냅니다
또한
우중 에도리딩하신운교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