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유서깊은 은행나무의
기를 가득 받으셨으리라 믿어요
직년 11.9 일 담은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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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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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운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빗소리 들으며 떠 오르는 모습...
주절이고 보니 어제
이노래 부르지 않았나 하네요
암튼 병이야요
남자는 못 되구요 그냥 머스마...
총무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어요
저야 머 한량 이었지요
호루라기 함 불껄 그랬나 봐요
굿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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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펄진주 작성시간 26.06.22 new
비님도 오시는데
리딩하시랴
진사님 하시랴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운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에효 머 님들 과 같은 분들이
계셔서 괜찮아요
힘을 얻어 갑니다.
이 맛에 하는것 아닌가 해요
펄진주님 진주 보다 더 아름다운님
아름다운날 되셔요 -
작성자이브(인천) 작성시간 26.06.22 new
은행나무
노랗게 단풍들때
다시 한번
리딩 부탁 드려요
비땜시
드론도 못 날렸군요
넘 수고가 많으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운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에효 괜차너요 못 날리면 어떼요
그리 하도록 하지요
저도 전날 현장 갔다 와 그런지
찌뿌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