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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속 상징

등불

작성자따르릉|작성시간11.05.12|조회수89 목록 댓글 0

그리스도교의 상징-등불


불이 켜진 램프는 신앙, 기다림 그리고 철야의 상징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은 주님이신 예수님의 계속적인 기다림 속에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마태24,42).”

신앙은 하느님의 초자연적 선물이며, 신학적 덕목의 우선성이며 하느님에의 개인적 숭배와 그분 메시지에 있습니다.

신앙은 하느님 말씀과 성사로 부양됩니다. “당신 말씀은 제 발에 등불, 저의 길에 빛입니다(시편119;105).”,

“주님을 신뢰하며 선을 행하고 이 땅에 살며 신의를 지켜라(시편37,3).”, “주님, 정녕 당신께서 저의 등
불을 밝히십니다. 저의 하느님께서 저의 어둠을 밝혀 주십니다(시편18,29).” 


신앙은 또한 하느님의 앎에서 성장하기 위한 진리에로의 정열적인 추구입니다.

“행복하여라, 그분의 법을 따르는 이들 마음을 다하여 그분을 찾는 이들(시편119,2).”
하느님의 백성은 온 누리에 충만하신 주님의 성령께 인도되고 있음을 믿는 그 신앙에 따라,

현대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참여하는 사건과 요구와 염원 안에서 하느님의 현존과

그 계획의 진정한 징표가 무엇인지 알아내려고 노력합니다.

신앙이야말로 모든 것을 새로운 빛으로 밝혀 주고 인간의 소명 전체에 대한

하느님의 뜻을 드러내 주며, 따라서 참으로 인예수님은 신앙으로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종종 기억하십니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돌무화과나무더러 ‘뽑혀서 바다에 심겨라.’

하더라도, 그것이 너희에게 복종할 것이다(루카17,6).”,


“너희가 기도할 때에 믿고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을 것이다(마태21,22).”
이러한 신학적 덕목은 아브라함이 했던 것처럼, 인간의 모든 안전을 하느님께 맡기면서

하느님의 믿음에 자신을 내어 맡기는 것이 요구됩니다.

즉, “‘그는 희망이 없어도 희망하며, 너의 후손들이 저렇게 많아질 것이다.’ 하신 말씀에 따라

‘많은 민족의 아버지’가 될 것을 믿었습니다(로마4,18).”
신앙은 우리의 영성 생활을 위해서 위험한 것과 선한 것을 식별하도록 조심함으로써 보호됩니다.

“깨어 있으십시오. 믿음 안에 굳게 서 있으십시오. 용기를 내십시오. 힘을 내십시오(1코린16,13).”

예수님은 믿기 위해서 볼 필요가 없으며, 나아가 하느님 말씀을 따르는 사람은

보지 않는 것이 더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등불은 또한 현명함의 상징입니다. 열 처녀의 비유를 기억합니다.

즉, 현명하고 지혜로운 다섯 처녀는 신랑을 기다리면서 깨어 있기 위해서

름과 함께 등불을 소유했습니다(마태25,1-13 참조).

 

[서울대교구 사목국 소공동체모임길잡이, 2011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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