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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묻어나는책방 (17) 운수좋은 날/현진건. 낭독/오명희

작성자그냥 김지영|작성시간20.07.25|조회수49 목록 댓글 0

* 장맛비의 기세가 주춤한 주말입니다
더 이상 피해가 없기를 바래보면서

학창시절 읽었던
현진건 단편소설 '운수좋은 날'
가슴 찡한 감동을 오명희회원이 안겨드립니다

YouTube에서 '그리움이 묻어나는 책방(17회) '운수좋은 날' 오명희낭독' 보기
https://youtu.be/a_nGWxlk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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