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네...청량리역 뒷길 풍경입니다.
봄부터 늦가을까지 꽃이 피어있습니다.
장미 기간이네요.
여기저기 비소식도 있고, 눅눅한 습기가 있어 여름의 시작을 느낍니다.
인간에게 망각이라는 무기가 있어 어제의 분노도 시그러듭니다.
오늘은 불금...
찐하게 마시고 뜨거운 하루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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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청량리역 뒷길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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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기간이네요.
여기저기 비소식도 있고, 눅눅한 습기가 있어 여름의 시작을 느낍니다.
인간에게 망각이라는 무기가 있어 어제의 분노도 시그러듭니다.
오늘은 불금...
찐하게 마시고 뜨거운 하루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