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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영동 출석부

6월 5일 금요일 출석부

작성자감자호크|작성시간26.06.05|조회수19 목록 댓글 7

저희 동네...청량리역 뒷길 풍경입니다.

봄부터 늦가을까지 꽃이 피어있습니다.

 

장미 기간이네요.

여기저기 비소식도 있고, 눅눅한 습기가 있어 여름의 시작을 느낍니다.

 

인간에게 망각이라는 무기가 있어 어제의 분노도 시그러듭니다.

오늘은 불금...

찐하게 마시고 뜨거운 하루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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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파리 | 작성시간 26.06.05 좋은하루되세요
  • 작성자수수깡 | 작성시간 26.06.05 출석합니다.
  • 작성자양뚱 | 작성시간 26.06.05 출석합니다.
    날씨는 최고 좋네요.
    예쁜구름이랑 파란 하늘의 조화~~
  • 작성자투유 | 작성시간 26.06.05 출석합니다
    아직도 맴은 아픕니다
  • 작성자하늘19 | 작성시간 26.06.05 오늘도 강진에서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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