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어케 히다 유튜브 숏츠에서 '폭삭 속았수다'를 보게 되어...
요즘 관련 영상을 보는데...맘이 너무 아파 힘드네요. 긍정적 요소를 담고 있지만, 1960년 대의 배경은 제 부모님들의 치열한 생존 모습 그대로라, 부모님 생각이 많이나 눈물도 나고 힘이 듭니다.
생존을 위해 비굴하고 비참했던 삶도 하나의 방식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60년 전의 삶에 비해 지금은 '사람사는 세상'으로 진보 했음은 축복이기도 하구요.
흐릿한 하늘...평안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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