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진 낮기온에 비해 시원한 아침 공기가 참 좋습니다.
'폭삭 속았수다' 때문에 너무도 잔인한 감정소비는 되지만 여운이 참 깊네요.
다시는 보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지리에 누우면 부모님이 떠올라 에피소드별로 눈물 질질 짜며 보게 됩니다.
어제....인천 사는 지원이 인천에서 맛집이라 해서 간 제물포역 주변 백령면옥 집에서 평양냉면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리지날 맛은 아닌데, 까나리액을 넣어 먹는 정말 특이하지만 맛은 완전 최고였습니다.
우루 맛난거 잘 챙겨 드시고 건강한 하루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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