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님에 대한 공격 이후...
노사모가 움직입니다.
노짱님 퇴임 때...말씀하시기를...
"노사모가 보통 명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씀하셨죠.
노사모는 광기어린 집단이 아닙니다.
잰틀재인, 손가혁 같은 허접한 단체가 아닙니다.
깨어있는 시민으로 일상을 살며...공동체의 공존을 위해 행동으로 실천하는 게 노시모 입니다.
회원에 가입 되었든 아니든, 공존을 위해 깨어 있으면 그게 바로 보통명사의 노시모 입니다.
엊그제 커피 마시고 잠 못잔거 어제 다 보충하고 기운차게 아침 맞이합니다.
두루 건강한 하루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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