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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영동 출석부

6월 22일 월요일 출석부

작성자감자호크|작성시간26.06.22|조회수23 목록 댓글 7

바위처럼 살아가 보자 

모진 비바람이 몰아친 대도

어떤 유혹의 손길에도 흔들림 없는 

바위처럼 살자꾸나

/

쉬운일 아니죠.

'폭삭 속았수다'의 관식이 같은 사람...

장담컨데 없습니다.

첫사랑과 결혼? 그리고 죽음 앞에서도 그녀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없습니다.

요 부분 만큼은 환타지죠^^

 

깨시민은 분명 바위입니다.

어떤 유혹과 비바람에도 흔들림 없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초석입니다.

 

장마 기간입니다.

건강한 한주일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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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파리 | 작성시간 26.06.22 new 파이팅입니다
  • 작성자하늘19 | 작성시간 26.06.22 new 출석합니다~
  • 작성자수수깡 | 작성시간 26.06.22 new 출석합니다.
  • 작성자양뚱 | 작성시간 26.06.22 new 출석합니다.
  • 작성자투유 | 작성시간 26.06.22 new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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