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노영동 출석부

6월 23일 화요일 출석부

작성자감자호크|작성시간26.06.23|조회수25 목록 댓글 7

상추는 벌써 쑤욱 자라 끝물 되어가는 싯점이네요. 장마 기간에 봄 채소는 다 끝나지요.

봄채소 지나면 여름 과일들이 풍성해 지는 계절을 준비해 봅니다. 

예년 보다 수박 값이 약간 떨어진 거 같아 저녁 먹고 수박 먹는 맛이 최고네요.

경동시장 가까이에 살아 이런 혜택도 누려 봅니다.

 

벌써 해길이가 가장 긴 하지를 지났습니다.

계절의 변화에 둔감해지는 나이지만..

무엇 하나에 느끼며 살 수 있는 감정이 있음은 감사한 일입니다.

 

두루 건강한 하루 맞이하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파리 | 작성시간 26.06.23 new 좋은하루되세요
  • 작성자수수깡 | 작성시간 26.06.23 new 출석합니다.
  • 작성자하늘19 | 작성시간 26.06.23 new 출석합니다~
  • 작성자투유 | 작성시간 26.06.23 new 출석합니다
  • 작성자양뚱 | 작성시간 26.06.23 new 출석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