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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어

책 속에 나온 한자어 1215 (2023년 독서)

작성자허현순|작성시간26.06.13|조회수10 목록 댓글 0

책이름 : 살인자의 편지 – 지은이 : 유제두 (2023년 38권, 누계 496권)

12141) 당직 [當直]숙직이나 일직 등을 맡음. 또는 그러한 사람.

12142) 차단선 [遮斷線]사람이나 차량 따위가 지나다니지 못하도록 막아 놓은 선.

12143) 경추 [頸椎][의학] 포유류의 척추를 형성하는 뼈. 척추의 맨 윗부분으로, 사람의 경우 일곱 개로 되어 있다.

12144) 충격 [衝擊](1)마음에 받는 심한 자극. (2)사회적으로 파급되는 큰 영향.

12145) 정상인 [正常人]몸과 정신 상태에 특별한 이상이나 탈이 없는 사람. 주로 환자나 장애인에 상대되는 뜻으로 쓰인다.

12146) 체험담 [體驗談]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에 대한 이야기.

12147) 경구 [經口]약이나 세균 따위가 입을 거쳐 몸안으로 들어가는 것.

12148) 만화책 [漫畵冊]만화를 그려 엮어 만든 책.

12149) 주사기 [注射器][의학] 생물체의 조직 내에 약물을 직접 넣는 기구. 체내에 꽂는 바늘, 약물을 담는 관, 압력을 주는 피스톤으로 되어 있다.

12150) 수술 [手術](1)(기본의미) [의학] 병을 치료하기 위해 피부나 몸의 일부를 의료 기구로 자르거나 째거나 도려내거나 함. (2)어떤 결함을 근본적으로 고치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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