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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어

책 속에 나온 한자어 1217 (2023년 독서)

작성자허현순|작성시간26.06.17|조회수8 목록 댓글 0

책이름 : 살인자의 편지 – 지은이 : 유제두 (2023년 38권, 누계 496권)

12161) 경보기 [警報器]급작스러운 사고나 재해 따위가 발생한 상황이나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에 대처하도록 소리나 빛을 통하여 알려 주는 장치.

12162) 접대부 [接待婦]요릿집 따위에서 손님을 맞아 시중을 드는 여자

12163) 활액막 [滑液膜][생물] 움직 관절의 뼈 끝을 싸서 연결시키는 막. 그 속에서 활액이 분비된다.

12164) 조조 [早朝]이른 아침.

12165) 목록 [目錄]품목과 내용을 한 번 보아서 훤히 알 수 있을 정도로 분명하게 기록한 것.

12166) 취재-력 [取材力]작품이나 기사에 필요한 재료나 제재(題材)를 조사하여 얻는 능력.

12167) 동거남 [同居男]법적으로 결혼을 하지 않은 남녀가 한집에서 부부 관계를 가지며 같이 살 때, 그 남성을 이르는 말.

12168) 비공개 [非公開]어떤 사실을 관련된 특정인에게만 알리고 그 외의 다른 사람들에게는 터놓고 드러내지 않음. 또는 관련된 특정인 외의 다른 사람들에게 참여나 관람, 사용 따위를 허용하지 않음.

12169) 낭패감 [狼狽感]바라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기대에 어긋나서 낙심하고 마음이 몹시 상한 느낌.

12170) 회칠 [灰漆]석회(石灰)를 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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