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 깨달음의 빛, 청자 – 지은이 : 정찬주 (2026년 18권, 누계 698권)
4721) 깨깟-허다 : ‘깨끗하다’의 방언 (전라, 충남).
4722) 어처케 : ‘어찌’의 방언 (전남)
4723) 폴다 : ‘팔다’의 방언(경상, 전남).
4724) 절강성 [浙江省]'저장 성'의 비표준어.
4725) 질꾼 : ‘길꾼’의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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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 : 깨달음의 빛, 청자 – 지은이 : 정찬주 (2026년 18권, 누계 698권)
4721) 깨깟-허다 : ‘깨끗하다’의 방언 (전라, 충남).
4722) 어처케 : ‘어찌’의 방언 (전남)
4723) 폴다 : ‘팔다’의 방언(경상, 전남).
4724) 절강성 [浙江省]'저장 성'의 비표준어.
4725) 질꾼 : ‘길꾼’의 방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