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 깨달음의 빛, 청자 – 지은이 : 정찬주 (2026년 18권, 누계 698권)
4726) 친-동상 [親동상]‘친동생’의 방언 (강원).
4727) 뿌사리 : ‘황소’의 방언(전남).
4728) 사이 : ‘새’의 방언(경기, 충남, 황해).
4729) 미꾸락지 : ‘미꾸라지’의 방언(강원, 전남).
4730) 은젠가 : ‘언젠가’의 방언.(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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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 : 깨달음의 빛, 청자 – 지은이 : 정찬주 (2026년 18권, 누계 698권)
4726) 친-동상 [親동상]‘친동생’의 방언 (강원).
4727) 뿌사리 : ‘황소’의 방언(전남).
4728) 사이 : ‘새’의 방언(경기, 충남, 황해).
4729) 미꾸락지 : ‘미꾸라지’의 방언(강원, 전남).
4730) 은젠가 : ‘언젠가’의 방언.(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