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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어

책 속에 나온 복합어 1127 (2024년 독서)

작성자허현순|작성시간26.06.05|조회수9 목록 댓글 0

책이름 : 이순신의 제국1 – 지은이 : 유광남 (2024년 71권 - 누계 611권)

8231) 몽고말 [蒙古-][동물] 포유류 말과에 속한 동물. 어깨높이는 약 1.3미터 정도로 머리가 크고 귀는 작으며, 갈기와 꼬리털이 많다. 몸빛은 여러 가지이고 네 다리에는 얼룩말과 비슷한 무늬가 있다. 몽고 지방에 반야생(半野生)하는 재래종으로, 추위와 거친 먹이에 잘 견디며 지구력이 강하고, 다른 짐승에 대한 저항력도 강하다. 중국, 일본, 우리나라의 재래종 말에 가깝다. 학명은 Equus caballus var. ferus이다. ‘몽고(蒙古)’는 ‘몽골(Mongol)’의 음역어이다.

8232) 발출되다 [拔出--](사물이 어떤 범위에서)빠져나오게 되다.

8233) 극진히 [極盡-]마음이나 대접이 매우 정성스럽게.

8234) 영합하다 [迎合--](1)(기본의미)(사람이 대상이나 시류, 풍조에) 자기의 생각을 맞추다. (2)(둘 이상의 사람이, 또는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과) 서로 뜻이 맞다.

8235) 금빛 [金-]황금같이 누른 빛깔.

8236) 독수리 [禿--][동물] 수릿과에 속한 큰 새. 부리와 발톱이 날카롭고 크며 윗부리가 먹이를 찢어 먹기에 알맞도록 길게 꼬부라져 있다. 죽은 동물이나 새, 물고기, 뱀 등을 잡아먹으며 2~4월에 한 개의 알을 낳는다. 나무나 절벽 따위의 험한 곳에 집을 짓고 산다. 학명은 Aegypius monachus이다.

8237) 삼겹실 [三--]세 올로 꼰 실.

8238) 은은히 [隱隱-](1)(기본의미) 멀리서 들려오는 소리가 들릴 듯 말 듯 똑똑하지 않게. (2)겉으로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고 아슴푸레하며 흐릿하게.478) 만난 [萬難]온갖 어려움이나 괴로움.

8239) 변절하다 [變節--](1)(기본의미)(사람이) 절개나 지조를 지키지 않고 배반하다. (2)(날이) 계절이 바뀌다.

8240) 정복하다 [征服--](1)(기본의미)(어떤 나라나 민족 따위가 다른 나라나 민족 따위를) 무력으로 정벌하여 복종하게 하다. (2)(사람이 어려운 일을) 해내어 자신의 뜻이나 목적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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