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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학년도 우리반 친구들의 작품집 349 (체험학습 보고서 3)

작성자허현순|작성시간26.06.20|조회수9 목록 댓글 0

이 글은 2005년 여수좌수영초등학교 6학년 1반 제자들과 함께 만든 까치둥지라는 졸업문집(발행일 2006년 2월 15일)에 실린 글이다.〈까치둥지 졸업 문집에 실린 우리들의 작품 소개, 체험학습 보고서)
349) 체험학습 보고서

3) 제목 : 현장학습 보고서

2005년 11월 25일 토요일. 우리는 우리 반만의 현장 학습을 갔다. 보온병에 뜨거운 물을 싸고 필기도구와 먹을 것을 챙겨가서 신나게 놀았다. 제일 먼저 버스를 타고 대미산에 올라갔다. 높아서 그런지 매우 힘이 들었다. 하지만 산 위에서 밑을 내려다보니 바다가 한 눈에 보이고 전경이 매우 아름다웠다. 그리고 대미산에 있는 월암산성 또는 달암산성이라고 하는 산성도 보았다. 그리고 우리는 동백골로 내려와서 컵라면을 끓여 먹었다. 밖에서 친구들이랑 먹어서 더 맛있었다. 다 먹고 바닷가에서 놀다가 놀이 기구를 탔다. 아저씨가 계속 태워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그런 다음 우리는 조금 걸어서 버스 정류장으로 갔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이번에는 장군도로 갔다. 장군도는 섬이어서 배를 타고 갔다. 배를 타고 갈 때 시원하고 너무 재미있었다. 장군도에 도착해서는 섬을 돌아보고 섬이 숲이어서 그 숲을 둘러보았다. 수건 돌리기도 하고 놀았다. 느낀점은 저번 봉사 활동할 때는 못 갔었다. 이번에는 가고 싶어서 갔는 데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학교 행사 말고 그냥 담임선생님이랑 가서 더욱더 특별했고 6학년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서 너무 좋았다. (황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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