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 천변풍경 – 지은이 : 박태원 (2026년 20권, 누계 700권)
4581) 짜르르 : 물기나 윤기 따위가 매우 반지르르하게 많이 흐르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4582) 가치르르 : 여위어 살결이나 털이 보드랍지 못하고 조금 거친 듯하게 보이는 모양.
4583) 거치르르 : 여위어서 살결이나 털이 부드럽지 못하고 거친 듯하게 보이는 모양.
4584) 망슬-망슬 : 이리저리 자꾸 생각만 하고 태도를 결정하지 못하는 모양.
책이름 : 등꽃 아래서1 – 지은이 : 이금조 (2026년 21권, 누계 701권)
4585) 홀라당홀라당 : (1)(기본의미) 여럿이 다 또는 잇따라 속의 것이 다 드러나도록 벗어지거나 뒤집히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2)여럿이 다 또는 잇따라 원래 있던 물건을 한꺼번에 남김없이 싹 날리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3)구멍 따위가 넓어서 끼인 물건이 자꾸 몹시 헐겁게 빠지거나 벗겨지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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