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 표정 없는 검사의 분투 – 지은이 : 나카야마 시리치 (2026년 27권, 누계 707권)
4646) 아릿자릿 : (1)(기본의미) 전기가 오른 것처럼 몹시 아리고 자린 느낌. (2)순간적으로 크게 위태로움을 느껴 정신을 잃고 쓰러질 듯한 느낌.
4647) 옳거니 : (1)(기본의미) 갑자기 좋은 생각이 떠올랐을 때 내는 말. (2)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이 마땅하다고 생각될 때 내는 말.
4648) 옳다 : 잊었던 일을 갑자기 생각해 내거나 어떤 것을 문득 깨달았을 때 내는 말.
4649) 홀까닥 : 적은 양의 액체나 음식물을 조금 가볍게 삼키는 소리를 나타내는 말. 또는 그 모양을 나타내는 말.
4650) 홀깍 : 적은 양의 액체나 음식물을 조금 가볍게 삼키는 소리를 나타내는 말. 또는 그 모양을 나타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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