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 작가들의 비밀스러운 삶 – 지은이 : 기욤 뮈소 (2024년 35권, 누계 575권)
12101) 멍석말이하다 : 멍석에 말아 놓고 뭇매를 치다.
12102) 개구리헤엄 : [체육] 개구리가 헤엄하듯이 두 발을 함께 오므렸다 뻗었다 하며 치는 헤엄.
12103) 개구리 : (1)(기본의미) [동물] 양서류 개구리목에 속한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올챙이가 자란 것으로, 뒷발이 길고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다. 눈 뒤쪽에는 고막이 드러나 있으며, 울음주머니를 부풀려 소리를 낸다. (2)[동물] 양서류 개구릿과에 속한 종. 몸길이는 5~9센티미터이다. 몸빛은 녹갈색에 암갈색 또는 흑색 반문이 있고, 피부에 주름과 혹 모양의 돌기가 많다. 무논에 사는 가장 흔한 개구리로 5~7월 한천질에 싸인 알을 낳는다. 우리나라, 중국, 일본, 만주 등지에 널리 분포하며 학명은 Rana nigromaculata이다.
12104) 헤엄 : 물속에서 몸을 뜨게 한 뒤 팔다리를 좌우 또는 상하로 움직여 앞으로 나아가거나 그 자리에서 머물러 있는 일.
12105) 싸움닭 : 싸움을 잘하여 닭싸움에 붙이는 닭. 목이 길고 다리가 길며 성질이 사납다.
12106) 코뼈 : [생물] 코를 이루고 있는 뼈. 좌우 한 쌍으로 된 물렁뼈로, 위쪽은 앞머리뼈에, 옆은 위턱뼈에 접해 있다.
12107) 뿔고둥 : [동물] 뿔소랏과에 속한 고둥. 몸의 길이는 15~17센티미터 정도이며 몽둥이 모양이다. 껍데기는 엷은 갈색, 가시는 자갈색이다. 껍데기는 십 층 정도이고 자루 부분에 길고 강한 가시가 많다. 식용하며 열대의 20미터 깊이의 모래땅에 산다. 학명은 Chicoreus asianus이다.
12108) 자리돔 : [동물] 자리돔과에 속한 바닷물고기. 몸길이는 18센티미터 정도이며, 몸은 타원형이고 몸빛은 흑갈색이다. 꼬리지느러미 양옆에는 검은 갈색의 세로띠가 있고 가슴지느러미 부근에는 산뜻한 푸른 무늬가 하나 있다. 비늘은 크고 머리와 턱을 제외한 전부가 작은 비늘로 덮여 있다. 우리나라, 일본, 동중국해에 분포한다. 학명은 Chromis notatus이다.
12109) 자리틀 : 왕골, 부들, 짚 따위로 자리를 짜는 틀. 양쪽 기둥에 나무를 건너지르고 그 나무에 일정한 간격으로 홈을 파서 날을 감은 고드랫돌을 앞뒤로 걸쳐 놓고 왕골, 짚 따위를 엮어서 만든다.
12110) 탈바꿈하다 : (1)(기본의미)(모양이나 형태가) 변하여 바뀌거나 상태가 달라지게 하다. (2)[동물](동물이) 성체(成體)와는 모양, 기관, 생태가 전혀 다른 유생(幼生)의 시기를 거치는 경우에, 유생에서 성체로 변하다. 곤충의 경우 애벌레가 번데기로, 번데기가 다시 성충으로 되는 변화 따위를 말한다. (3)[식물](식물의 뿌리나 줄기, 잎 따위의 모양이나 작용이) 본래의 것과는 아주 달라져 그 상태로 독립된 종(種)으로서 고정되다. 기형(奇形)과는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