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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말

책 속에 나온 아름다운 우리말 1214 (2024년 독서)

작성자허현순|작성시간26.06.11|조회수12 목록 댓글 0

책이름 :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2 – 지은이 : 마치다 소노코 (2024년 37권, 누계 577권)

12131) 사슴벌레 : (1)(기본의미) [동물] 딱정벌레목 사슴벌렛과에 속한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2)[동물] 딱정벌레목 사슴벌렛과의 하나. 몸길이는 22밀리미터 내외이고, 몸빛은 흑갈색이고 노란색 털이 있다. 수컷의 큰턱은 집게 모양으로 두 갈래로 갈라져 사슴의 뿔 같은 모양이다. 봄과 여름에 나무의 진이나 등불에 모여든다. 학명은 Lucanus maculifemoratus dybowskyi이다.

12132) 나뭇잎 : 나무의 잎.

12133) 얄짤없이 : 봐줄 수 없어 단호하게.

 

책이름 : 경성 탐정 이상2 – 지은이 : 김재희 (2024년 38권, 누계 578권)

12134) 담뱃잎 : 담배의 잎. 말려서 담배를 만드는 원료로 쓰며, 방향(芳香)과 자극성, 마비성이 있다.

12135) 꽃-주름 : 꽃잎에 나타나는 잔줄.

12136) 아직 : (1)(기본의미) 때가 되지 못하였거나 미처 이르지 못하였음을 나타내는 말. (2)시간을 나타내는 명사와 함께 쓰여, 때가 되지 못하였거나 미처 이르지 못하였음을 나타내는 말.

12137) 서러이 : 원통하고 슬프게.

12138) 탓 : (1)(기본의미) ((명사나 관형격 조사 ‘~의’, 관형사형 어미 ‘-은, -는’ 따위의 뒤에 쓰여)) 잘못된 일이나 부정적 현상을 야기한 원인이나 까닭. (2)무엇을 구실이나 핑계로 삼아 나무라거나 원망함.

12139) 털목도리 : 털실이나 짐승의 털가죽으로 만든 목도리.

12140) 할미꽃 : [식물] 미나리아재빗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5~30센티미터 정도이며, 온몸에 흰 털이 빽빽이 나 있고, 잎은 잎자루가 길고 다섯 개의 작은 잎으로 된 깃꼴 겹잎이다. 봄에 자줏빛 꽃이 꽃줄기 끝에서 밑을 향하여 피는데, 꽃이 진 뒤에 수술이 길게 꼬리 모양으로 자라고 촘촘하게 난 깃털이 할머니의 하얀 머리카락같이 보인다고 하여 할미꽃이라 한다. 뿌리는 이질, 학질, 신경통 등의 약재로 쓰인다. 우리나라, 만주, 우수리 강, 아무르에 분포한다. 학명은 Pulsatilla korean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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