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 경성 탐정 이상2 – 지은이 : 김재희 (2024년 38권, 누계 578권)
12161) 지네 : [동물] 절지동물 순각강(脣脚綱)에 속한 동물 중 그리마를 제외한 것을 이르는 말. 몸은 가늘고 길며 여러 마디로 이루어졌는데, 그 마디마다 한 쌍의 걷는 다리가 있다. 머리에는 한 쌍의 더듬이가 있고 꼬리에는 보행에 쓰이지 않는 다리가 있다. 눈은 홑눈이 집합된 것, 원시적인 겹눈을 가진 것, 눈이 없는 것 따위가 있다. 보통 야행성(夜行性)이고 자웅 이체(雌雄異體)이다. 썩은 나무 밑이나 돌 밑 따위의 축축한 곳에서 살며, 독즙을 내어 거미 따위의 작은 벌레를 잡아먹는다. 전 세계에 약 2,000여종이 알려져 있다. 벤 상처나 화상에 약재로 쓰는데, 그 효용은 확실히 알려져 있지 않다.
12162) 쫄깃 : ‘쫄깃하다’의 어근.
12163) 진고개 (중구) : 충무로2가의 고개.
12164) 들쥐 : [동물] 집쥐에 대하여 들에 사는 쥐를 통틀어 이르는 말. 크기, 형태, 생태가 다양하다. 갈밭쥐, 멧밭쥐, 대륙밭쥐 따위가 있으며 농작물이나 묘목 등에 해를 끼친다.
12165) 꺅꺅대다 : (새나 작은 동물이) 매우 놀라거나 위급할 때 잇따라 소리를 지르다.
12166) 꺅꺅거리다 : (새나 작은 동물이) 매우 놀라거나 위급할 때 잇따라 소리를 지르다.
12167) 꺅꺅하다 : (새나 작은 동물이) 매우 놀라거나 위급할 때 잇따라 소리를 지르다.
12168) 개울물 : 골짜기나 들을 지나는 작은 내에 흐르는 물.
12169) 내려오다 : (1)(사람이 낮은 곳으로) 높은 곳으로부터 옮겨오다. (2)(사람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향하여 오다.
12170) 다치다 : (1)(사람이나 그 신체 일부가) 부딪치거나 넘어지거나 하여 상처를 입다. (2)(사람이) 곤란한 처지에 이르거나 해를 입게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