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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말

책 속에 나온 아름다운 우리말 1218 (2024년 독서)

작성자허현순|작성시간26.06.19|조회수7 목록 댓글 0

책이름 : 경성 탐정 이상2 – 지은이 : 김재희 (2024년 38권, 누계 578권)

12171) 개똥지빠귀 : [동물] 지빠귓과에 속한 새. 암수가 같은 빛깔로, 몸 전체에 걸쳐 등 쪽은 암갈색, 가슴은 담갈색이며 옆구리에 흑갈색의 세로무늬가 있고 배는 희다. 낮은 산이나 풀밭 등에 살며 식물의 열매나 곤충을 먹는다. 5월경 나뭇가지 위에 잔 모양의 둥지를 지어 네 개의 알을 낳는다. 시베리아에서 번식하여 가을에 우리나라, 일본, 중국 중부 지방으로 날아온다. 학명은 Turdus naumanni eunomus이다.

12172) 지저귀다 : (1)(새 따위가) 자꾸 소리를 내어 우짖다. (2)(사람이) 조리 없는 말을 자꾸 지껄이다.

12173) 댕댕거리다 : (작은 쇠붙이가) 잇따라 두드릴 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12174) 조팝나무 : (1)[식물] 장미과 조팝나무속에 속한 갈기조팝나무, 둥근잎조팝나무, 인가목조팝나무, 꼬리조팝나무, 산조팝나무, 참조팝나무, 덤불조팝나무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2)[식물] 장미과에 속한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5~2미터 정도이고, 줄기는 밤색이며 능선이 있고 윤기가 난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으며 양면에 털이 없다. 봄에 흰 꽃이 4~6개씩 산형(繖形)으로 나며, 가지의 윗부분은 전체가 꽃만 달려 흰 꽃으로 덮이고 열매는 골돌(蓇葖)로서 털이 없고 가을에 익는다. 뿌리와 줄기는 약용하고, 어린잎은 나물로 식용한다. 학명은 Spiraea prunifolia for. simpliciflora이다.

12175) 갤갤하다 : 늘 앓거나 몸이 불편하여 기운이 없이 빌빌하다.

12176) 빌빌하다 : (1)(기본의미)(사람이나 기계가) 힘없이 느릿느릿하게 움직이다. (2)(사람이) 기운 없이 행동하다.

12177) 얼룩말 : (1)(기본의미) [동물] 말과에 속한 풀을 먹는 짐승의 하나. 어깨의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흰색이나 담황색 바탕에 뚜렷한 검은색 줄무늬를 가지고 있다. 갈기는 꼿꼿하게 섰고 꼬리털은 비교적 적다. 주로 아프리카의 초원 지대에서 살며 성질이 사나워 길들이기는 힘들다. 말보다 조금 작으며, 줄무늬 모양에 따라 서배너얼룩말, 그레비얼룩말, 산얼룩말 등의 세 종류로 나눌 수 있다. 주로 가족 단위로 생활하여 한 마리의 수컷과 여러 마리의 암컷, 새끼들로 구성된다. 학명은 Equus이다. (2)[동물] 털빛이 고르지 못하고 다른 빛깔의 줄이나 무늬가 있는 말.

12178) 만들어지다 : 되어지거나 변하게 되다.

12179) 쾅쾅대다 : (1)(기본의미)(무겁고 단단한 물체가) 바닥에 떨어지거나 다른 물체와 맞부딪쳐 거세게 울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2)(화포나 폭발물이) 쏘아지거나 터져서 거세게 울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12180) 꿩꿩대다 : 바닥에 떨어지거나 다른 물체와 맞부딪쳐 크게 울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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