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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말

책 속에 나온 아름다운 우리말 1219 (2024년 독서)

작성자허현순|작성시간26.06.21|조회수7 목록 댓글 0

책이름 : 경성 탐정 이상2 – 지은이 : 김재희 (2024년 38권, 누계 578권)

12181) 꽃샘바람 : 이른봄, 꽃이 필 무렵에 부는 쌀쌀한 바람.

12182) 저라 : 소를 왼쪽으로 가도록 몰 때 내는 말.

12183) 낱말 : [언어] 자립성(自立性)과 분리성(分離性)을 가진 말의 최소 단위. 의존 명사나 보조 용언과 같은 준자립어(準自立語)와 형식 형태소인 조사(助詞)도 이에 속한다. 예를 들어, ‘바람이 불다’에서 ‘바람’, ‘이’, ‘불다’가 낱말에 해당된다.

12184) 쌀가마니 : 쌀을 담는 가마니. 또는 쌀이 담긴 가마니.

12185) 파뜩파뜩하다 : 갑자기 순간적으로 잇따라 떠오르다.

12186) 바지직거리다 : 뜨거운 열에 조금씩 닿아서 급하게 타거나 졸아붙을 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12187) 들락 : ‘들락거리다’의 어근.

12188) 지분거리다 :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짓궂은 말이나 행동을 하여 자꾸 몹시 귀찮게 하다.

12189) 손장난 : (1)(기본의미) 심심풀이로 쓸데없이 손을 놀리어 하는 여러 가지 장난. (2)‘노름’을 달리 이르는 말.

12190) 손장난하다 : (사람이) 심심풀이로 쓸데없이 손을 놀리어 여러 가지 장난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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