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7일 일요일, 날씨는 구름이 많았지만 간혹 햇살이 비쳐 집사람이 널어놓은 이불빨래가 잘 마름
제목 : 한 발로 서 보기
유튜브에서 한 TV방송 뉴스를 보니 한 발로 서 보기를 하는데 서 있는 시간이 년령대에 따라 다르다고 했다. 그러면서 60대, 70대, 80대 세 분에 한 발로 서 보기를 해보았는데 60대는 약 30여초, 70대는 20여초, 80대는 약 10여초 했다며 연령에 맞춰 실습에 참여한 분들은 건강하다며 한 발로 5초를 견디지 못하면 노화가 빠르게 진행 중이라고 했다. 그런데 나도 처음에 해 보았다. 충격적이었다. 나도 나름대로 운동하며 건강을 지킨다고 노력했음에도 내 나이가 70이기에 20초 이상은 견딜 줄 알았는데 80대가 했던 10초도 겨우 버틴 것이다. 너무 놀랬다. 나도 노화가 빨리 진행하나보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다 맞는 것은 아니겠지. 좀 더 몇 번 해 보니 20초도 넘었다. 이것도 연습하면 더 오래 버틸 수 있겠지. 아무튼 운동을 계속해야 버티는 힘이 생길 것이다. 그래서 오늘도 10,000보를 넘게 걸었다. 아니 일상 생활 걸음까지 포함하면 14,000보 이상 걸었다. 미평 수원지를 다녀오면 10,000보는 기본이다. 오늘도 건강게 관련된 새로운 소식을 하나 알았다. 앞으로 자주 연습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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