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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 나온 우리말 속담 및 관용구 1043 (2026년 독서)

작성자허현순|작성시간26.06.05|조회수8 목록 댓글 0

책이름 : 분실물이 왔습니다 – 지은이 : 김혜정 (2026년 23권, 누계 703권)

5211) 앉아 준 돈 서서도 못 받는다 : 어떤 것을 빌려주기는 쉬우나 돌려받기는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5212) 다음 해 : 이해의 바로 뒤에 오는 해

5213) 무엇 떨어지기를 기다린다 : 노력은 하지 않으면서 뜻밖의 좋은 운수를 바라고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5214) 쓰레기 덕후 : 일회용품 등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모으거나 재활용하는 것을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사람.

 

책이름 : 캐리어 – 지은이 : 김혜빈 (2026년 24권, 누계 704권)

5215) 흙가루 먹임 : 『건설』 칠을 바르려고 흙가루를 물에 풀어 나뭇결에 바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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