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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 나온 우리말 속담 및 관용구 1044 (2026년 독서)

작성자허현순|작성시간26.06.07|조회수12 목록 댓글 0

책이름 : 캐리어 – 지은이 : 김혜빈 (2026년 24권, 누계 704권)

5216) 몸집(이) 나다 : 살이 올라 몸이 뚱뚱해지다.

5217) 앞 몸집 : 『동물』 네발짐승의 머리에서 허리까지 앞쪽 부분의 부피.

5218) 뒤 몸집 : 『동물』 네발짐승의 허리부터 뒤쪽 부분의 부피.

 

책이름 : 표정 없는 검사의 사투 – 지은이 : 나카야마 시리치 (2026년 25권, 누계 705권)

5219) 보리술이 제맛 있다 : (1)무엇이나 제 본성은 그대로 지닌다는 말. (2)근원이 좋으면 결과도 좋고 근원이 나쁘면 결과도 나쁘다는 말.

5220) 낡은 존위 댁네 보리밥은 잘해 : 가난한 살림으로 보리밥만 지어 먹어 보리밥만은 잘 짓는다는 뜻으로, 다른 것은 못해도 무엇 한 가지만은 익숙하게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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