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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 나온 우리말 속담 및 관용구 1045 (2026년 독서)

작성자허현순|작성시간26.06.09|조회수10 목록 댓글 0

책이름 : 표정 없는 검사의 사투 – 지은이 : 나카야마 시리치 (2026년 25권, 누계 705권)

5221) 남의 속은 동네 존위도 모른다 : 남의 마음속은 동네 일을 다 맡아 주관하는 동네 존위도 알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의 속마음은 누구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5222) 귀(에) 거칠다 : 하는 말이 온당치 않아 듣기에 거북하다.

5223)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 미숙한 사람이 괜히 설치다가 오히려 일을 그르쳐 놓는다는 말.

5224) 선무당이 장구 탓한다 : 제 능력이나 솜씨가 부족해서 잘 안되는 일을 두고 다른 것만 탓함을 비꼬아 이르는 말.

5225) 선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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