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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 나온 우리말 속담 및 관용구 1049 (2026년 독서)

작성자허현순|작성시간26.06.17|조회수6 목록 댓글 0

책이름 : 속죄의 소나타 – 지은이 : 나카야마 시리치 (2026년 26권, 누계 706권)

5241) 어릴 적 버릇은 늙어서까지 간다 : 어릴 때 굳어진 나쁜 버릇은 잘 고쳐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버릇을 잘 들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5242)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늙어 죽을 때까지 고치기 힘들다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책이름 : 표정 없는 검사의 분투 – 지은이 : 나카야마 시리치 (2026년 27권, 누계 707권)

5243) 울타리를 벗어나다 : 비교적 좁고 제한된 생활 범위에서 나오다.

5244) 봐란 듯이 : 남들 앞에서 자랑스럽고 버젓하게 드러내어.

5245) 심장에 불을 지피다 : (무엇이 사람의) 마음에 동요를 일으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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