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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나온 우리말 속담 및 관용구 1050 (2026년 독서)

작성자허현순|작성시간26.06.19|조회수9 목록 댓글 0

책이름 : 표정 없는 검사의 분투 – 지은이 : 나카야마 시리치 (2026년 27권, 누계 707권)

5246) 신 지피다 : (사람에게) 귀신이나 넋 따위가 내려 신묘한 영(靈)이 통하다.

5247) 옳은 일을 하면 죽어도 옳은 귀신이 된다 : 옳은 일을 하고 살면 죽어서도 잘된다는 뜻으로, 올곧은 마음을 가지고 살면 늘 좋은 결과를 맺는다는 말.

5248) 제 얼굴에 똥칠한다 : 자기가 스스로를 모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5249) 쓴맛 단맛 다 보았다 : 세상의 괴로움과 즐거움을 다 겪었다는 말.

5250) 달고 쓴 맛을 보다[겪다] : 생활의 좋은 일, 나쁜 일, 즐거운 일, 괴로운 일을 다 겪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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